한국 사회가 자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기 시작하는 현재 한국 교회가 이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자살 문제를
조면하고 그 대안이 무엇인지, 자살을 바라보는 키워드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세미나, 조성돈 교수, 김충렬 교수, 김만수 목사의 심도 깊은 강의
2011년 6월 28,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교회와 사회 포럼 _기사
및 강의안.
이 글은 말씀과 만남, 1997 조창헌목사의 연구 [종교전쟁]
에 실린 글이다. 은밀하게 시도되는 사탄의 전략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글이다.
눈을 열어보라, 그리고 젊은 청년들의 귀를 기울여 보라...
젊은 청년들의 왜곡된, 강요당하는 매력적인 뉴 에이지 사상에 대하여 우리는 무어라고 가르칠 것인가?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교회의 대응도 다각적으로 나왔다. 그러나 다빈치
코드의 거짓말을 일반 학생이나, 청년, 초신자 들이 무엇이 문제인지 쉽게 알려주는 변증서는 보기
어렵다.
다빈치 코드를 읽고 그동안 알고 있던 성경과 교회에 대하여 의구심이 고개를 쳐드는 사람이 있다면 이
변증문서는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댄 브라운은 소설 속에서 많은 페이지를 교회와 성경에 대하여
거짓말을 사실처럼 이야기 했다. 매우 지적으로... 그의 거짓말의 내용이 너무 많아 모두 변증되지
않았지만 핵심 부분의 거짓말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다빈치 코드를 읽고 기독교에 대하여 회의적으로 돌아섰다면, 당신은 마귀에게 속은 것이다.
1592 독일 투빙엔대학교 신학박사(ph.D.)/1958-1963 부퍼탈 신학대학
교수/1963-1967 본(Bonn)대학교 신학부 교수/1967-1995 튀빙엔 대학교 신학부
교수/1995-현재 튀빙엔 대학교 신학부 명예교수 /
저서: 1964 희망의 신학/1972 십자기에 달린 하나님 1975 성령의 능력 아래 있는
교회/1980 삼위일체와 하나님 나라 1985 창조안에 계신 하나님/1991 생면의 영 1995
오시는 하나님 1997 생명의 원천 외 다수
몰트만 박사의 이번 강연은 성령론에 대한 그의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여 하나님의 창조세계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을 상기시키면서, 인간들의 영혼을 구원하시는 성령의 사역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의 피조세계와 더불어 함께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성령의 사역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4년마다 열리는 제7차 세계칼빈학회(Seventh
quadrennial International Congress on Calvin
Research) ....칼빈학회의 한철하 회장, 이수영 총무, 최윤배 부회계(서울장신대
교수)가 초대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하여 판 으뜨 스빼이꺼 교수는 서울 장신대학교에
초청되어 특별강연을 가졌다. 그리고 이번 특별강연의 통역을 서울장신대 최윤배교수가 맡았다. .
"영성형성론"- 우리들의 신앙생활이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얼마나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는가? 그리고 또 우리의 영혼이 얼마나 아름답게 자라날 수 있으며, 그
결과 우리의 삶의 저변은 얼마나 아름답게 형성되어가는가에 대한 신학자의 새로운 영성 형성론이다.-
이 특강의 글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의 발전과정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우리는 전통적 칼빈의 예정론 속에서 신앙생활을 해왔다. 그러면서도
개혁교회의 전통 위에 세워진 장로교회는 칼빈의 사상에 대하여 이의를 단다는 것은 곧 이단의
의미가 반영되어있다. 어떤 사람은 구원받기로 예정되어있고 어떤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형벌로 유기되는가 하는 문제이다. 이 교리는 다분히 불공평한 인상을 심어주기 때문에
....